同一首歌,分別由白智英、玄彬、金俊秀、楊宗緯演譯,難得各具味道。白智英的版本先入為主,一邊聽一邊會回想起劇中片段;玄彬,雖然歌藝在四人之前 最幼嫩,但因為是劇中男主角,投入度很高;俊秀只是卡拉OK版本,但卻找不到可以挑剔的地方,無論感情演譯,還是歌唱技巧都是爐 火純青 (你強行要說因為我是 JYJ 飯又不肯去問問你的耳朵的話,我無話可說。);楊宗緯,聲線很有滄桑的味道,很配合這首歌的風格。

不知你又喜歡哪一個版本? 


그여자
那個女人 - 白智英 (自家譯韓中歌詞)
한 여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有個女人 愛著你 那個女人 用心愛著你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每日 跟你如影隨形

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那個女人 正著笑著 但也在哭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要多久 要多久 再這樣獨自凝望著你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這樣像風般的愛情 這樣乞討愛情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要持續多久 你才會愛上我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只要稍稍走近 只要稍稍走近一步 你卻向後退開兩步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愛著你 在你身旁 那個女人流著淚

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那個女人 性格謹慎 所以學了怎樣笑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即使對著親密的朋友 不能說的話委實太多

그 여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
那個女人心裡流著淚

그래서 그 여자는 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
所以那個女人一直愛著你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又像傻瓜一樣 又像傻瓜一樣 不可以抱一抱我嗎?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希望你會接受我的愛 所以每日藏在心裡 心意藏在心裡

소리를 지르며 그 여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放聲吶喊 那個女人 今天仍在你身旁

그 여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那個女人就是我啊 明明心知肚明是我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卻假裝不知道 因為你是儍瓜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要多久 要多久 再獨自這樣凝望著你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這樣儍瓜般的愛情 這樣乞討愛情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要持續多久 你才會愛上我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只要稍稍走近 只要稍稍走近一步 你卻向後退開兩步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愛著你 在你身旁 那個女人流著淚

****

那個男人 - 玄彬

한 남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남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남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남잔 웁니다

그 남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남자의 마음은 상처투성이

그래서 그 남자는 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그 남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남잔 웁니다

****



那個男人 - 俊秀

那個男人 - 楊宗緯 (歌詞寫得很不錯啊!)

有個男人愛著你
用心愛著你
那個男人愛著你
徹底愛著你

他情願變成影子
守護著你跟隨著你
那個男人愛著你
請別再哭泣

還需要多久我 多長 多少
你才會聽見他沒說的話
堅強像謊言一樣
不過是一種偽裝
他只希望有個機會能被你愛上

還需要多久 多長 多渴望
你再回頭想他
貼在他的身旁
微笑像謊言一樣
是最起碼的假裝
眼淚只能躲藏

那個男人愛著你
忘記了自己
從此他小心翼翼
靜靜等待愛情
他情願選擇相信
為了你不言不語
那個男人愛著你
深埋在回憶

無論要 多久 多長 多少
他還是愛著你 一如往常
就好像一個傻瓜
對著那空氣說話
他會不會有個機會能被你愛上

還需要多久 多長 多渴望
你再回頭想他
貼在他的身旁
微笑像謊言一樣
是最起碼的假裝
眼淚只能躲藏

那個男人就是我
你知道嗎
還是知道卻假裝不知道嗎
我真傻呀
你也不會回答

還需要多久 多長 多傷
你才會聽見我沒說的話
堅強像謊言一樣
不過是一種偽裝
我只希望有個機會能被你愛上

無論要 多久 多長 多受傷
我還是愛著你 每分每秒一樣
就好像一個傻瓜
對著那空氣說話
等著被你愛上

Posted by 紫熊 at 痞客邦 PIXNET Guestbook(2) 人氣()


留言列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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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ssieShamJC
  • 最喜歡白智英的版本了,愛上她的嗓子,是因為《過了很久》
    不愧是韓國的Jennifer Lopez! 她的歌聲,為不少劇集加分

    聽了20集,都沒有想像過原來那個男人是社長開金口…
    玄彬的版本聽起來也不錯,可能是因為融入了角色吧
  • JessieShamJC 白智英是 ost 天后, 只是多聽之後就覺得變化不大, 看戲的時候會聽, 但劇集一完就沒有再拿出來聽的衝動.

    玄彬的版本, 以業餘來說, 都唱算不錯.

    紫熊 replied in 2012/12/24 10:35

  • 圭魚
  • 그그 남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多了一個그喔~

    這首歌真的很好聽:)
    因為曹圭賢又再次喜歡上這首歌!
  • 圭魚 謝謝啊!已改.

    紫熊 replied in 2013/04/28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