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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回到家仍然要工作到十一點,然後剛完成工作後聽到這首歌,實在很治癒啊!

怎可以第一首自作歌也這樣好聽?看到 Jin 說是想著寵物而寫的歌,怪不得我聽得很感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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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 (這一晚) - Jin

이 밤이 지나면 這一晚過去的話
널 볼 수 없을까봐 두려워 怕沒法看到你

한없이 투명한 그 눈빛도 剔透無比的那眼神也好
너무 익숙해진 그 촉감도 已經非常熟悉的觸感也好
나를 보며 웃었던 얼굴도 이제 看到我就會笑的臉也好 現在
이제 너를 다시 볼 수 없을까 現在卻也無法再看到了嗎?

나의 하루하루에 我的每天每天
니가 있고 你都在
너의 하루하루에 .而你的每天每天
내가 있어 我都在
저 달이 지고 해가 떠오르면 那月落日升的話
나와 함께 했던 넌 曾經與我同在的你
없을까 不在了嗎?

내 눈을 감으면 我閉上雙眼
함께했던 시간들이 떠오를 것 같아 好像湧現曾經在一起的時光
내 눈을 감으면 또 我再次閉上雙眼
행복했던 추억들만 생각날 것 같아 好像喚起曾經幸福的記憶
 
내 눈을 감으면 我閉上雙眼
함께했던 시간들이 떠오를 것 같아 好像湧現曾經在一起的時光
내 눈을 감으면 또 我再次閉上雙眼
행복했던 추억들만 생각날 것 같아 好像喚起曾經幸福的記憶

이 밤이 지나면 這一晚過去的話
널 볼 수 없을까봐 두려워 怕沒法看到你
이 밤이 지나면  這一晚過去的話
나 홀로 남을까봐 두려워 怕只剩下我孤單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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